ΰ
정치·사회경제·IT여성·교육농수·환경월드·과학문화·관광북한·종교의료·식품연예·스포츠피플·칼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全北   全國   WAM特約   영문   GALLERY   양극화   인터뷰   의회   미디어   캠퍼스 재테크   신상품   동영상   수필  
편집  2024.07.19 [03:07]
"KBS 군산방송국 부지매각 즉각 철회하라"
군산시의회, "모든 수단 동원하여 총력 저지"
 
군산시의회
군산시 의 회  성 명서 - "kbs 청사매각 강행시 좌시하지 않을 것"
 
군산시의회는 지난 25일 kbs가 6월 정기이사회에 군산과 여수 등 5개 지역 청사 매각 추진 안건을 상정했다는 kbs 노조 성명과 관련, 이는 국민의 편에 서야 할 공영방송국이 30만 군산시민의 염원을 일방적으로 무시한 독단적인 처사로 간주하고 청사매각 강행시 좌시하지 않을 것을 분명하게 밝힌다.

군산시의회는 지난 2004년 5월 kbs군산방송국 철폐 반대건의문과 2007년 5월 kbs군산방송국 부지매각 반대건의문 채택을 통해 군산방송국 처리문제에 대한 군산시민의 의지를 수차례에 걸쳐 kbs에 전달한 바 있다.

그러나, 국민의 편에 서야 할 공영방송국인 kbs는 어떠한 답변은 물론 한번도 군산시민의 뜻이 담긴 건의내용을 들어주지 않고 지난 25일 일방적으로 매각안건을 정기이사회에 상정해 버려 군산시민의 뜻을 무참히 짓밟아 버린 것이다.

다행히도 지난 25일 정기이사회에서 매각안건에 대해 부결처리했지만 kbs측은 재상정을 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에 군산시의회는 군산방송국 부지매각이 군산시와 군산시민과의 사전협의 없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지역현실과 시민의 정서를 묵살하고 지역발전을 가로막는 행위로 간주하고 이를 강력하게 저지하고자 30만 시민의 역량을 모아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것을 천명하고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1. kbs는 군산방송국 부지 매각을 위해 정기이사회에 상정해 부결된 지역청사 매각추진안건 재상정을 하지말 것을 촉구한다.

1, kbs는 군산방송국 부지와 건물이 30만 군산시민의 뜻대로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

1. 군산시의회는 kbs군산방송국 부지매각 추진을 즉각 철회할 것을 다시한번 강력하게 요구하며 이같은 뜻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30만 군산시민과 함께 시청료납부 거부운동 등을 전개해 나갈 것을 천명한다.  
-2008.  6.  26.  군산시의회의원 일동-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구글+ 구글+
기사입력: 2008/06/27 [03:09]  최종편집: ⓒ womansense.org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뉴스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倫理규정’-저작권 청소년 보호정책-약관정론직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기사검색
ΰ 월드비전21 全北取材本部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411-5,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44, 발행인 蘇晶炫 편집인 蘇晶炫해피우먼 청소년보호책임자 蘇晶炫 등록일자 2010.04.08, TEL 010-2871-2469, 063-276-2469, FAX (0505)116-8642
Copyrightⓒwomansense.org, 2010 All right reserved. Contact oilga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