ΰ
정치·사회경제·IT여성·교육농수·환경월드·과학문화·관광북한·종교의료·식품연예·스포츠피플·칼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全北   全國   WAM特約   영문   GALLERY   양극화   인터뷰   의회   미디어   캠퍼스 재테크   신상품   동영상   수필  
편집  2024.07.19 [03:07]
'변호사 법관 검사' 국제화 다양화 부응
국회 법사위, 법조인력양성개선 특별소위 구성
 
소정현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 유선호)는 19일(목) 오전 10시 제281회 국회(임시회) 제5차 법제사법위원회를 개의하여 '법조인력양성 제도개선을 위한 특별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의결하였다.

2009년 3월부터 8월까지 운영되는 특별소위에서는 다음의 현안이 중점 논의된다.

-  변호사시험의 응시자격, 응시허용 횟수 및 기간, 시험과목 

-  법관 및 검사의 임용방식을 포함한 법조인력 양성제도의 개선 

- 신규 변호사의 실무수습제도에 관한 사항 

- 국제화, 다양화 추세에 맞추어 변호사업무 범위의 조정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며 단기 및 중·장기로 구분하여 제도개선과제를 선정하고 필요시 관련 법안을 기초하여 제안하게 된다.

특별소위의 위원장은 한나라당 이주영의원이 맡기로 하였으며 여야 총 7명의 위원(한나라당 이주영, 장윤석, 손범규, 홍일표 위원, 민주당 우윤근, 이춘석 위원, 비교섭단체 노철래 위원)으로 구성된다.
 
또한 법무부·법원 등 관계기관 및 언론계·학계·변호사·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되는 자문위원회를 운용함으로써 입법과정에서 국민들의 여론을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구글+ 구글+
기사입력: 2009/02/19 [16:46]  최종편집: ⓒ womansense.org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뉴스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倫理규정’-저작권 청소년 보호정책-약관정론직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기사검색
ΰ 월드비전21 全北取材本部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411-5,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44, 발행인 蘇晶炫 편집인 蘇晶炫해피우먼 청소년보호책임자 蘇晶炫 등록일자 2010.04.08, TEL 010-2871-2469, 063-276-2469, FAX (0505)116-8642
Copyrightⓒwomansense.org, 2010 All right reserved. Contact oilga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