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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7.19 [03:07]
<신년 특집> 발효식초! ‘신이 내린 최고의 선물’(제9회)
 
김정록 경상남도 의회의원

강한 스트레스 기력 쇠진 거동도 어려워

자연 치유선택지리산서 한때 토굴 생활

강한 의지! 예방 의학 필수 공짜는 없어

 

한번도 어려운 노벨 생리의학상 세 번수상

세포 재생, 즉 생명을 살리는 탁월성 입증

발효식초와 동행 현명한 선택, 최상 축복

 

▲ 주위 지인들이 볼 때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자연 발효 식초를 권유해서 먹게 되었다놀랍게도 먹은 지 3일 만에 기력을 찾고 걸을 수가 있었다.가운데 김정록 경상남도 의회의원 

 

인체 건강에 이보다 좋은 식품은 없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세인들의 관심사는 달라지고 있다. 10년 전에는 부동산, 주식 재테크였다면 요즘은 단연 건강 웰빙이 대세다. 누구나 희망하는 9988은 건강 정보를 얼마나 제대로 실천하느냐에 좌우하는 것이다.

 

바른 정보를 꾸준히 실천하기란 쉽지 않지만 강한 의지를 가지고 예방 의학이 필수이며 노력 없이 얻어지는 공짜는 없다. 게으른 사람은 건강관리 한답시고 건강보조식품을 7~8가지 이상 먹는 사람도 많다. 건강보조식품 과다 섭취로 건강을 해친다면 어리석은 일이다.

 

건강 관리의 첫 걸음은 기본에 충실한 것이다. 짧은 시간에 몸의 변화를 기대하지 말고 느리게 멀리 보고 꾸준히 실천해가는 노력을 수반하는 것이 필수이다. 건강 관리를 운동, 먹거리, 식품으로 나누어 볼 때 식품 중에서도 발효 식초의 효능과 중요성을 논해 보고자 한다.

 

식초의 종류에는 화학 조미료를 이용해 인공적으로 신맛이 나게 한 합성식초, 곡물이나 과일을 주제로 발효시킨 양조식초, 알콜에 초산균을 넣어 숙성 발효시킨 주정식초, 곡물이나 과일만으로 자연발효를 통해 오래 숙성한 천연 발효 식초가 있다.

 

천년 발효 식초는 신이 만든 인류의 최고의 선물로 평가받는다. 식품으로서 노벨 생리의학상을 3번이나 수상한 참으로 유익한 식품이다. 가성비 또한 높기 때문이다. 17년 전 필자는 건강을 완전히 잃었다.

 

지방자치단체장에 도전을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해 강한 스트레스를 받아 6개월 만에 수족을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온몸의 에너지가 다 빠져나가 기가 쇠진하여 움직일 수 없었다. 그때 필자는 자연 치유를 선택하여 지리산에서 토굴 생활을 했다.

 

주위 지인들이 볼 때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자연 발효 식초를 권유해서 먹게 되었다. 놀랍게도 먹은 지 3일 만에 기력을 찾고 걸을 수가 있었다. 너무나 신기하여 그때부터 자연 발효 식초를 연구하게 되었다. 지금은 자연 발효 식초의 효능이 우리 인체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세포 재생, 즉 생명을 살리는 효과 있다는 것을 증명하게 되었다.

 

시중에 판매하는 보편적인 식초보다는 약초로 만든 기능성 식초가 더 유익함을 알고 현재는 20여 가지 기능성 발효 식초를 제조하고 있다.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고려인삼도 효능을 연구할수록 새로운 물질이 나타나기 때문에 신비롭다고 한다. 시대에 따라 필요에 따라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오기 때문이다.

 

1차 노벨 생리의학상은 1945년에 핀란드의 바르타네 박사가 수상했다. 우리가 먹는 음식물이 소화 흡수되어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것에 식초의 초산 성분이 주동적 역할을 하는 사실을 발견하였기 때문이다.

 

2차 노벨 생리의학상은 1953년 영국 코래 브스 박사와 미국의 리프먼 박사에게 돌아갔다. 발효 식초를 마시면 두 시간 이내에 피로가 가시고 탁한 소변이 맑아지는 사실을 밝혀냈기 때문이다.

 

3차 노벨 생리의학상은 1964년 미국 브롯흐 박사와 서독의 리넨 박사가 받았다. 발효 식초를 마시면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부신피질호르몬을 촉진한다는 연구 논문을 발표하여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발효 식초가 노벨 생리의학상을 한 번도 어려운데 세 번이나 수상한 것은 인체 건강에 이보다 좋은 식품은 없다는 증거이다.

 

발효 식초를 생수에 희석해서 마시거나 음식을 조리할 때 국, 찌개, 샐러드 초밥 등과 함께 먹는 것을 권장한다. 하루에 큰 숟가락 다섯 스푼 이상 꾸준히 음용한다면 3개월 이내로 건강에 변화가 있을 것이며 숙면에도 좋아 아침에 기상 했을 때 몸이 날아갈 것처럼 가볍게 느껴질 것이다.

 

발효 식초는 체내 미세 염증을 박멸하며 대장 내에 유해균을 잡고 유익균을 증식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변비 및 숙변 해결에도 좋다. 신이 내린 인류 최고의 식품 천연 발효 식초와의 동행은 행운이며 오래 함께하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자 최고의 축복일 것이다.

 

 

김정록 프로필

경상남도 의회의원, 부산경남경제자유구역청 의장, 경상남도 혁신위원, 경남교육청예결위원장

 

 

 

 


원본 기사 보기:모닝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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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1/14 [01:50]  최종편집: ⓒ womansen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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