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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1.25 [06:55]
해피우먼 全北 取材 자격요건 및 ‘倫理규정’ 10原則



01.취재의 범주와 영역에 있어 언론의 본질적 역할과 위상 제고에 총력을 기울인다.


02.취재는 적정 인원을 두기로 하며, 그 활동기간과 효력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1년간 한시적 유효하며, 자동갱신을 허용하지 않으며, 익년에는 다시 이규정을 새롭게 적용받아야 한다. 편집국의 통보가 없을시 활동자격을 자동 상실한다.

 

03.시민기자일 경우, 기사가 月 1건 以上 또는 年間 총합 10건 以下 생산시 즉, 이 두 요건 중 하나를 미충족시에 그 자격은 통보 없이 자동 상실된다. 또한 시민기자에게는 기자증을 발급하지 않는다.

 

04.취재요원은 全北本部가 자체 허용한 명함만을 公認하며 認定한다. 취재 당사자의 直接 자체 제작은 비실효적 요건에 해당된다.

 

05.지역본부에서는 자체 기자증을 발급하지 않으며, 본사에서만 발급한다. 본사 발급 시에 유효 기간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도, 그 효력은 해당년 기준으로 12월 31일까지로 규정한다.

<실례 2013년 3월 발급자는 2013년 12월 31일까지 유효> 또한 次年의 경우 특히 未有給 기자(시민기자 비포함)는 편집국의 재신임 통보가 없을시 활동 자격을 자동 상실한다.


06.취재요원 신분문의에서 간접 확인은 認定치 않으며, 문의 당사자가 직접 요청해야 그 효력이 公認된다.

 

07.취재를 포괄하는 公式 또는 非公式 行爲이든 지역본부의 자체 직인(사인)이 미첨부된 서류는 업무委任의 유효성을 旣상실한 것이며, 유무선, 이메일과 팩스 활용시에도 受信人은 해당 원본을 보유하고 있어야 의미성 있는 사안으로 간주될 뿐만 아니라 適法的으로 容認된다.

 

08.위 규정(1항에서 7항까지)의 미충족 요건에 포함되는 취재요원은 해피우먼 全北本部 取材 ‘자격요건’ 및 ‘倫理규정’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公認 確定하며, 이들 취재요원의 對內外 행위에 있어 해피우먼 全北本部는 어떠한 권한과 책임도 “유․무형 직․간접” 일절 受容하지 않는다.

 

09.언론의 본질적 역할과 위상 제고에 逆行하는 요건이라 外部에서 간주하는 사인의 검증시에는 언제든 이를 명료하게 검토 및 확인할 수 있도록 해당 당사자 또는 위임받는 자가 다양한 통신매체 수단에 의해 신속한 요청에 접근할 수 있도록 응당 적극 부응한다.


10. 해피우먼 全北本部에서는 취재의 본질적 사명에 가일층 박차를 가하도록 하며, 이를 배제한 체 외부에서 비공익적 비공식적 의견 수렴 및 융합에 비순응적인 모럴정립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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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1. 자사는 독자 서비스의 양적 질적 제고 일환으로 '온라인-오프라인' 매체와 광범위한 제휴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기사공유와 양도는 각 매체 여건에 따라 유무상으로 실행되고 있습니다.

 

2. 기사공유는 해당사의 이니셜이 기사의 하단부에 명기되며, 협약에 따른 유무상의 기사양도는 최종 귀사에 귀속됩니다. 언제든 '온라인-오프라인'의 기사 제휴전략에 따른 시너지 협업구축 미디어를 대환영하는 바 입니다.

 

3. 특히 무상의 기사 공유 또는 양도시에 관련 운영 '오프 온라인'에 게재된 아이템에 대한 어떤 유무형의 의무나 法 內外的 부문에서 별개 독립사안 규정인 것을 명문화 하는 바입니다.( Copyright ⓒjb-breaknews.com 2007 All rights reserved.)

 

4. 해피우먼  全北本部에서 자체 생산된 기사(제1차 기사)에 있어 他社에 특히 무상 양도(제2차 기사) 또는 공유 및 교류 시에 제1차 기사의 수정 또는 업데이트시에 추후 공지할 의무를 갖지 않습니다. 이를 전제하면서, 他社의 제2차 기사의 책무와 책임은 전적으로 他社에 귀결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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