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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5.2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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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리박종규정병렬림삼늘 푸른 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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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정론직론의 소임 파숫군 역할에 심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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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삼 변호사는 전북 도내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법률적 소임과 사회적 역량 구축에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주 ... / 소정현기자
“제2의 제폭구민 보국안민 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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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국운이 기울어가는 조선조 ... / 송기옥 칼럼니스트
"빅뱅의 순간들 전략적 승부수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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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우리의 결정이 10년 혹은 그 이후에 엄청난 결과를 파생시킨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이번 선거에 임해 ... / 이상휘교수
송봉근교수 한방클리닉 ‘포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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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그곳에서 고기잡이를 하던 어부와 딸이 그 여자를 살려내 옷을 갈아입히려다 가슴의 종양을 보고 산 ... / 송봉근교수
'주저않은 사람들' '역사의 주인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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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김 없이 편안하기만 한 얼굴, 이따금 알 수 없는 말들을 쏟아내다가 곧 평화로운 얼굴이 되어 미소를 흘리 ... / 박종규에세이스트
“21세기 '선도철학'은 호남 우먼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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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먹고살기 위한 필사의 노력으로 일터에서 노동을 ... / 작가 김우영
“아버지 뜻에 어긋나는 일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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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일이 사랑하는 일이 내 뜻과 너무 멀고,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마음과 같지 않아 이혼이라는 험난한 파도 ... / 이영주박사
'性으로부터 자유' '인간으로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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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여장연에서는 여성장애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사회성 향상과 성폭력 대처 및 적응’교육 ... / 유영희 / 전북여장연대표
'대홀대' "관우의 위상 공자 못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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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는 관우에 관련된 문화유산이 하나 있는데, 남고산성에 있는 관성묘가 그것이다. 전주에 관성묘가 창 ... / 송행근 칼럼니스트
“한 국가 주도 非實效的 공조가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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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의 기능에 있어 상대방의 군사적 팽창을 억지하는 방어적인 기능과 전략적인 군사력의 증강이라는 공 ... / 최성권 박사
"한국을 살찌우는 소생의 웃움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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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는 백반가족(白飯家族)이 비빔밥가족으로 바뀌고 있다. 배달겨레인 우리네 식성이 바뀌어서가 ... / 김학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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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미소리 신새벽 동녘빛살 훗날 추억’
(POET VIEW) 林 森 '아내의 세월'
‘부부의 날’이라는 제목의 기념일이 지났다. 이 날에는 주인공이 양 쪽 모두다. 이른바 서로가 서로를 축하해주어 마땅한 날이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자녀들로부터 받는 축하가 아 ... / 림삼 / 시인
‘소탐대실 허다함…인생은 소중한 것이여’
(POET VIEW) 林 森 '일송전상서'(영원한 스승 박일송 선생님께)
충분한 기다림과 참음이 수반되어야 그 후에 진정한 행복과 번영의 순서가 이어지게 된다. 그 때까지는 아직도 많은 인내의 날과 마음 추운 밤을 지새워야 한다. 그리고 힘을 합쳐 노 ... / 림삼 / 시인
‘생명의 세포를 진동시키는 아름다운 혁명’
<이색적 인터뷰>예선영작가 ‘삶의 매혹자’ 저자
현대 사회는 긍정에 목을 매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기계발서에도 온통 긍정성을 강조합니다. 협박까지 합니다. 그러나 여기에 나오는 긍정은 위험합니다. 피상적인 긍정입니다. 그래서 ... / 소정현기자
‘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가 부부이다’
정성수 시인 ‘2017년 제8회 부부의 날에 부쳐’
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가 부부이다. 촌수를 따진다고 해도 무촌이다. 부부를 무촌이라고 하는 것은 너무 가까워서 촌수를 헤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무촌이라는 말에는 피 ... / 정성수 시인
애독자 여러분의 독자투고 적극 환영합니다
해피우먼에서는 애독자 여러분의 독자 투고를 적극 환영합니다. 투고의 범위는 제약이 없으며, 해피우먼 편집 방향과 건전성과 공익성을 준수하시면 됩니다. 분량은 a4 1매 안팎 분량 ... / 편집부
싱그럽게 아침 햇살…병동창 너머로
(POET VIEW) 林 森 '병 동'
소위 병든 자들의 세상, 버림받은 사람들만의 공간이지만 그곳에도 기쁨이 있고, 웃음이 있고, 자그마한 행복과 나름의 평안은 존재한다. 일반적인 기준으로는 평가하지 못할 수준의 ... / 림삼 / 시인
<초대의 시> 이영주 ‘때문에’
‘때문에’는 일상적으로 쓰이는 말로, ‘어떤 일의 원인이나 까닭’을 뜻한다. ‘나 때문에’와 ‘너 때문에’라는, 아주 작은 차이가 빚는 전혀 다른 결론은 처연하다. 내가 너에게 ... / 이영주 시인
<반가운 손님> 하송시인 ‘오월 찬가’
오월은 싱싱한 성장의 계절이다. 희망은 인생의 등불이다. 오월에는 미워했던 사람도 서운했던 사람도 끌어안고 용서해야 하는 달이다. 조금은 부족하고 많이 손해를 본다고 할지라도 ... / 하송시인
‘서른살 언저리의 초여름…몸살 앓아지다’
(POET VIEW) 林 森 '예순세살의 초여름'
고민만 하고 있으면 뉘라서 호시절 정답을 밀어줄 것인가? 결국 모든 책임과 결론은 자신의 몫인 것을. 다잡고 일어서서 종주먹 틀어쥔다. 그리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 옹골 ... / 림삼 / 시인
'거짓은 언제고 숙인 고개를 드는 법'
(POET VIEW) 林 森 '넋'
2017년의 봄, 어렵게 마련한 이 기회에 우리는 우리의 미래와 운명을 걸 진정한 지도자를 골라야 한다. 우리의 넋에 영원한 버팀목이 될 진정한 우리의 희망을 우리의 손으로 결정지어 ... / 림삼 /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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