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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8.12 [04:01]
‘고수익’ 혁신과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
(WAM 본사특약) 아랍에미레이트 우정성 ‘기록적 순익 달성’
 
최형선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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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레이트(uae) 우정성은 2006년도 사업실적에서 전년 대비 19퍼센트 증가한 1억6천1백만dhs(디르함-1달러 당 3.65 디르함)라는 기록적 순익 달성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예비 재무 결산에 따른 것이다. 이는 uae 우정성의 지속적인 사업 다각화와 획기적 서비스에 탁월했던 성과이다. 

uae 우정성장 ‘알 만수리’는 이렇게 기쁨을 감추질 않는다. “2006년도엔 우편물이 증가했을 뿐 아니라 새로운 비우편 서비스들이 늘었습니다. uae 우정성은 높은 경쟁력을 기반으로 활력과 혁신을 보여 왔습니다. 다른 공공부문 회사들의 모델이 되었음은 물론입니다. uae 우정성은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고 있고 조만간 용의주도하게 추진된 사업 전략의 열매들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이런 최고의 순익 달성은 사업 다각화, 새로운 제휴 및 합병에 힘입은 전략적 투구의 결과임은 두말할 것이 없다. 전체 우편은 16퍼센트 증가하였고 소포물은 15퍼센트 증가하였다. 전체 서비스의 공급건은 18퍼센트 증가한 52개에 달했다. 특히 우체국에서 제공하는 정부 관련 서비스 수가 급증했다. 예컨대 노동청의 거래 건은 108퍼센트 증가했고 송금 거래는 95퍼센트 증가하였다.

uae 우정성은 우편업무 폭증에 대처하기 위해 우체국 신설을 서두르고 있다. 더욱이 uae 우정성 지주 회사를 설립하는 계획이 진일보한 상태이다. 이 지주회사는 각종 사업군들에 대한 경영과 운용을 관장하는 한편, 이익 창출의 전진기지로서 총괄 지휘를 담당하게 된다.

uae 우정성이 지난 한해 자국의 우편 사업에만 헌신적으로 대처한 것이 아니었다. uae 우정성은 연거푸 국제적 세미나와 이벤트 개최를 통해 역량을 한껏 과시했다.

만국우편연합(upu) 전략회의에서는 140개 국가들에서 파견된 700명 이상의 대표들이 모여서 우편 영역에 영향을 주는 주요 안건들을 토의하면서 2008년 나이로비에서 개최될 upu 회의에서 밝힐 우편 전략의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19번째 아시아 국제 우표 전시회와 12번째 걸프만국가(gcc) 우표 전시회를 주관하기도 했다.<번역 최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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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2/11 [21:09]  최종편집: ⓒ womansen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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