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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2.09 [21:55]
‘대륙이동설’ ‘판구조론’ 母胎의 창세기
<스페셜>창세기 '벨렉시대'에 지구를 “경천동지(驚天動地)”
 
소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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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 창세기에 대륙분리 생생하게 명시

‘벨렉 출생’ 노아대홍수 백년후 BC 2247년

1924년 독일의 ‘베게너 대륙이동설’ 대충격 


 
‘격변적 판구조론’이 대륙이동 최적합 모델

가드너박사 슈퍼컴퓨터 활용 생생하게 입증

노아대홍수 당시 ‘지형 미안착기’ 유력 시기


▲ 창세기 10장에서는 벨렉이라는 한 개인의 이름이 언급되는데 “그 때에 세상(땅)이 나뉘었음이요(earth was divided)”라고 기술하고 있다.  
 
◆ “노아, 셈, 함과 야벳은 조상들이라, 셈의 자손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과 우스와 훌과 게델과 메섹이라,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고”(역대상:1:4, 17-18)<1>

◆ “에벨은 삼십 사세에 벨렉을 낳았고, 벨렉을 낳은 후에 사백 삼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벨렉은 삼십세에 르우를 낳았고 르우를 낳은 후에 이백 구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창세기 11:16-19)<2>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아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 때에 땅이 나뉘었음이요. 그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Two sons were born to Eber; One was named Peleg, because in his time the earth was divided....”(역대상 1:19, 창세기 10:25 NIV)<3>

◆“르우는 삼십 이세에 스룩을 낳았고, 스룩을 낳은 후에 이백 칠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스룩은 삼십세에 나홀을 낳았고 나홀을 낳은 후에 이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 나홀은 이십 구세에 데라를 낳았고 데라를 낳은 후에 일백 십구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 데라는 칠십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창세기 11:20-26)<4>

◆ "이들은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그 세계와 나라대로라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땅의 열국 백성이 나뉘었더라"(창세기 10:32)<5>

 
● 창세기 ‘벨렉시대’에 지구가 나누이다

▲ 유대 사가인 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창세기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구절 중의 백미가 바로 창세기 10장 25절이다. 여기서는 노아로부터 네 세대 후에 나뉨(division)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벨렉(Peleg)의 출생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아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 때에 땅이 나뉘었음이요. 그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에벨은 서른에 벨렉을 낳았다.(2) 벨렉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비롯하여 여러 민족들이 태동되었다. 그 중에 상당수가 성경에 기록되었다. 현재 아랍인들의 조상은 벨렉에게까지 올라간다. 벨렉의 후손이 이스마엘과 에돔과 암몬과 모압과 및 아브라함의 후처가 낳은 아랍인들이다.(4)

아르박삿의 아들 에벨이 낳은 벨렉의 후손은 지금의 유대인과 아랍인이요, 욕단의 후손은 유대 사가인 플라비우스 요세푸스(Flavius Josephus)에 의하면 인도와 중앙아시아와 인도차이나와 중국과 몽골 등 큰 민족들이다.(3)

▲ 어셔(Ussher) 대주교가 추론한 성경 연대기에 따르면, 창세기 7장에서 8장의 노아대홍수는 BC 2349-2348 년에 일어났으며, 벨렉은 노아대홍수 약 백년 후인 BC 2247년에 태어났다.     
구약성경 창세기의 족보 이야기를 서두에서 언급하는 것은 왜 그럴까! 여기에는 지구 격변의 대사건과 긴밀하게 결부되어 있기 때문이다.

창세기 10장에서는 벨렉이라는 한 개인의 이름이 언급되는데 “그 때에 세상(땅)이 나뉘었음이요(earth was divided)”라고 기술하고 있다.(3) 마치 미로의 퍼즐 같은 이 구절에 대해 지질학자들의 지대한 관심 하에 다각도로 연구되었다.
 
지질학자들은 지구가 한 때 하나의 대륙이었다는 많은 증거들을 생생히 노정시키는바, 그 중 가장 유력한 해법이 당시에 대륙이 나뉘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어셔(Ussher) 대주교가 추론한 성경 연대기에 따르면, 창세기 7장에서 8장의 노아대홍수는 BC 2349-2348 년에 일어났으며, 벨렉은 노아대홍수 약 백년 후인 BC 2247년에 태어났다.

BC 3세기에 이집트의 역사를 기록했던 마네토(Manetho)로부터 흥미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는 언어의 혼잡을 촉발시킨 바벨탑 사건(창세기 11:1-9)이 벨렉의 출생 이후 5년 뒤에 일어났다고 적고 있다.
 
벨렉은 239세를 향유했다. “벨렉은 르우를 낳은 후에 이백 구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창세기 11:19)

성경에 나오는 족장들의 연대기 표을 종합하면, 노아-셈-아르박삿-셀라-에벨의 계보로 이어지는 벨렉은 노아홍수 후 100년에 태어나 홍수 후 339년에 죽었다. 홍수 후에 노아는 350년을(창세기 9:28), 셈은 502년을 더 살았고(창세기 11:10-11) 바벨탑 사건 전후로 벨렉이 태어난 해로 볼 때, 노아가족들 모두가 생존하였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다.

이렇듯, 벨렉의 날에 대륙이 갈라지고, 대륙 표류가 시작되어 지구 전체적으로 “나누게(divided) 한 일”은 바벨탑 분산 전후의 근접한 시점에 촉발되었다는 추정은 매우 설득력이 높은 것이다.

창세기 10-11장에 기록된 바벨탑 사건의 기록에서처럼, 단일 한 대륙의 거주에서 분리된 多 대륙으로의 인구이동은 강제적 불가항력적 어떤 미증유 사건이 없다면 도저히 납득할만한 설명을 내놓을 수 없다. 창세기 10장은 노아 후손의 족보와 함께 당시 흩어진 나라들을 상세하게 언급하고 있다.(5)

▲ 단일 한 대륙의 거주에서 분리된 多 대륙으로의 인구이동은 강제적 불가항력적 어떤 미증유 사건이 없다면 도저히 납득할만한 설명을 내놓을 수 없다.

 
● 대륙이동설! 원래 지구 대륙은 하나이다.

지구를 볼 때, 지구에 균열이 갔었던 것처럼 보인다고 생각해보았던 적은 없었는가? 또는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의 해안선이 거의 완벽하게 들어맞는 대륙들을 볼 때 거대한 조각그림 맞추기가 생각나지는 않았는가?

▲ 1924년 독일의 베게너(Wegener, Alfred Lothar: 1880~1930)가 발표한 혁명적 발상의 대륙 이동설    
대륙이동설(continental drift)은 진실인가? 대륙은 정말 움직였는가? 1950년대까지 지질학자 절대 다수는 지구의대륙은 오직 고정되어 있었다는 신념에 매몰되어 있었다.
 
단지 불과 몇몇의 지질학자들만이 대륙이 움직였다는 ‘대륙이동설’ 입장을 제시하였으나 이런 ‘신념’을 가진 이들은 몽상가라는 굴레에서 벗어나기 어려웠다.
 
그러나 오늘날 이런 견해는 전적으로 바뀌었다. 불변의 법칙이론인 대륙이동설, 이것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은 무지몽매한 사람이다.

1924년에 독일의 베게너(Wegener, Alfred Lothar: 1880~1930)가 발표한 혁명적 발상의 대륙 이동설에 의하면, 지구상의 여러 대륙들이 태고에 하나의 초대륙을 이루고 있었으나 서서히 분리되기 시작하여 현재와 같은 대륙 분포를 이루게 되었다고 한다.

대륙이동설을 입증할 증거들을 모아 발표한 책 '대륙과 대양의 기원'발표 그의 책의 핵심증거들은-우리들이 교과서에서 익히 배워온 것처럼-다음과 같다.


▲ 양치식물인 ‘글로솝테리스라’(Glossopteris)    
▽ 남아메리카 동쪽과 아프리카 서쪽의 해안선 굴곡이 비슷하다. ▽ 양치식물인 ‘글로솝테리스라’(Glossopteris)는 식물화석이 남극 대륙, 오스트레일리아, 남아메리카 및 아프리카 대륙에서 공통으로 발견된다.
 
▽ 북아메리카의 ‘애팔래치아 산맥’이 스코틀랜드의 ‘칼레도니아 산맥’과 연결되는 것과 같이 대륙 간의 지질 구조가 연속적이다.
 
▽ 빙하 퇴적층이나 석탄층 등이 현재의 대륙 분포로 보면 불규칙하게 분포되어 있지만, 하나의 초대륙을 대입하면 가장 잘 설명된다.

이렇듯, 대륙의 분리는 지질학적 수수께끼를 속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
 
미국의 북동부지역에 있는 침전물의 퇴적지층이 영국 땅에 있는 퇴적지층과 놀랍도록 유사하다.
 
그것은 미국과 영국 사이의 북대서양 대양저에는 그런 퇴적층이 없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호주와 남아프리카, 그리고 남극 대륙이 지질학적으로 유사한 부분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또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양치식물인 ‘글로솝테리스라’(Glossopteris)는 식물화석이 남극 대륙, 오스트레일리아, 남아메리카 및 아프리카 대륙에서 공통으로 발견된다.     
 
무엇이 그와 같은 극적 반전을 가져다주었는가? 대륙이동설은 판구조론으로 심화 발전되기 이른다. 1962년과 1968년 사이 이루어진 ‘판 구조론’(板構造論, plate tectonics)이라 불리는 ‘획기적’ 종합이 이루어졌다.

 
● ‘격변적 판구조론’ 가장 진실에 가까워

▲ 지각은 유라시아판, 아프리카판, 오스트레일리아-인도판, 태평양판, 남극판, 아메리카판의 여섯 개의 주요 판으로 대분(大分) 된다.  
지구 지각(earth’s crust)에 대한 전 지구적인 조사에 의하면, 지각은 지질학적 과정에 의하여 지각 판(plates)들이라 불리는 단단한 블록들의 모자이크로 나뉘어져 있음이 밝혀졌다.
 
관측된 결과는 이러한 지각 판들이 먼 거리들을 서로 이동하였고, 오늘날에는 매우 천천히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우리가 지진을 대할 때 상시 접하는 개념은 바로 ‘판(Plate)’이다. 대륙이동설에 기반을 둔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을 이해해야 비로소 지진을 이해할 수 있다.

판구조론(plate tectonics)를 개괄하면 다음과 같다. 지진, 화산활동, 조산과정 등의 지각변동을 주로 판들 간의 상호작용의 견지에서 총체적으로 설명하는 판구조론 요체는 지구표면은 여러 개의 굳은 판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판이 변형 내지는 서로 수평운동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바탕을 둔 이론이다.

▲ 대륙판과 해양판의  맞물림

이는 대륙이동설이나 해저확장설을 설명하는 주요한 논거이다. 지각은 유라시아판, 아프리카판, 오스트레일리아-인도판, 태평양판, 남극판, 아메리카판의 여섯 개의 주요 판으로 대분(大分)되며, 그 외에도 동남아시아, 필리핀, 동태평양, 카리프, 터키, 이란, 아라비아 등 여러 개의 소규모 판들이 있다. 해양지각을 포함하는 판을 해양판, 대륙지각을 포함하는 판을 대륙판이라고 부른다.

▲ 큰 규모의 지진과 활발한 화산활동은 대부분 판의 경계에서 발생하며, 특히 태평양판 주변에서는 가장 활발한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이 판들은 맨틀 상부, 대양지각, 대륙지각이 한 개의 단위가 되어 전체가 한 방향으로 매년 1∼6 cm 정도씩 이동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들 각 판의 경계 분포는 지진대와 일치된다.

판구조론에 의하면 판들이 상대적으로 움직이면서 각 판의 경계에서 지진, 화산활동과 같은 지각 변동이 일어나는데. 큰 규모의 지진과 활발한 화산활동은 대부분 판의 경계에서 발생하며, 특히 태평양판 주변에서는 가장 활발한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 판의 이동은 바로 대륙이동설에 이어 발전된 맨틀대류설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맨틀이 대류하면서 판이 함께 이동하는 것이다.     
 
판의 이동은 바로 대륙이동설에 이어 발전된 맨틀대류설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맨틀이 대류하면서 판이 함께 이동하는 것이다. 맨틀은 지구의 지하 약 30km의 ‘모호로비치치’ 불연속변(지각과 맨틀의 경계면)에서 지하 약 2,900km의 ‘구텐베르크’ 불연속변(맨틀과 외핵의 경계면)까지의 사이를 말하는데, 지각의 하부 면부터 핵의 상부 면까지의 부분에 해당하며 지구 전체부피의 82%, 전 질량의 68%를 차지한다.

이렇게 각 판의 경계에서는 충돌이 있게 된다. 대륙과 대륙의 충돌에서는 높은 산맥이 형성된다. 인도판과 유라시아판의 경계에서 만들어진 히말라야 산맥이 대표적인 예이다.

해양판과 해양판의 경계에서는 극심한 마찰로 인해 지진이 발생하거나 화산섬이 만들어진다. 이런 화산섬들은 죽 늘어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호상열도(弧狀列島, island arc)라 불리는 섬들이 이런 해양판과 해양판의 경계에서 만들어진다.
 
▲  호상열도는 해구에서 대륙 쪽으로 약 100~400km 떨어진 곳에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섬들이 호(弧)를 이룬 것.   

▲ 호상열도는 북태평양의 알류산열도(Aleutian Is), 필리핀의 마리아나열도, 남서태평양의 통가열도가 대표적이다.  
호상열도는 해구에서 대륙 쪽으로 약 100~400km 떨어진 곳에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섬들이 호(弧)를 이룬 것.
 
북태평양의 알류산열도(Aleutian Is), 필리핀의 마리아나열도, 남서태평양의 통가열도가 대표적이다.
이 지역은 지각이 수렴하는 곳으로 화산활동이 활발하고 심발지진이 잦다.

대륙판과 해양판이 충돌하는 경우 해양판이 대륙판 아래로 침강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해양판의 밀어붙이는 힘과 활발한 마그마 작용으로 대륙지각의 경계가 솟아오르는 경우가 있는데 안데스산맥은 이렇게 해양판인 ‘나스카판’(Nazca Plate, 태평양 동부의 남반구 부분으로 남미 대륙의 서쪽 바다)과 대륙판인 남아메리카판의 충돌에 의해 생겨났다.

이 대륙 덩어리 퍼즐은 과거에 무엇처럼 보였을까? 오래 전에 지구는 하나의 거대한 대륙이었을까? 무엇이 대륙들을 현재의 위치들로 움직이게 하였을까?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홍수는 대륙들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을까?

▲ 격변적 판구조론: 과학적이며 가장 신뢰할만한 지구물리학적 모델은, 이들 대륙들의 이동은 지구 맨틀과 지각의 완전한 역전을 동반하면서, 수백만 년 보다는 오히려 수개월 정도의 시간 틀 내에서 빠르게 발생되어 편성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바로 성경 창세기 초반의 노아대홍수와 지구 대륙의 분리에 극적으로 부합되고 있는 이론이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이다.

대륙들이 과거에 분리되어 나갔다는 것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있지만, 오늘날에 추정되는 연간 대륙이동률 1.98-14.99cm를 먼 과거로까지 적용할 수 있을까?

이런 수치를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의 주창론자들처럼 과거에도 일률 적용한다면, 이들의 전통적 판구조론 모델은 그 힘의 원천에서 한계에 부닥친다. 예컨대, 연간 이동거리를 10cm로 잡는다고 해도, 인도-호주 지판과 유라시아 지판이 충돌하는 힘이 히말라야 산맥을 밀어 올릴 수 있을 만큼 강했을까 하는 의문이 응당 제기될 수밖에 없다.

▲ 창조과학 연구소 교수인 스넬링 박사   
美 캘리포니아의 산티(Santee)에 있는 ‘창조과학 연구소’ 교수인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를 위시하여 창조론적 시각의 연구가들은 이렇게 말한다.

위와는 대조적으로, 노아대홍수 기간에 있었을 ‘격변적 판구조론’은 거대한 격변적인 힘에 의해 짧은 기간 동안 지판들이 점성력이 있는 맨틀의 제동력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오늘날에는 그 속도가 왜 그렇게 느려졌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격변적 판구조론이 홍수지질학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에 예시된 것을 소개한다.

뉴멕시코주의 로스 알라모스(Los Alamos) 국립실험실에서 ‘존 바움 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는 지구 맨틀의 이동 과정의 모델 설정 일환으로 슈퍼컴퓨터를 사용해 대륙 지판의 이동이 매우 신속하게 일어날 수 있었음을 생생히 보여주었다. 전 지구적 판구조론은 ‘일 년 정도의 홍수’ 정황에서 가장 잘 해석된다는 것이다.

▲ 존 바움 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      
과학적이며 가장 신뢰할만한 지구물리학적 모델은, 이들 대륙들의 이동은 지구 맨틀과 지각의 완전한 역전을 동반하면서, 수백만 년 보다는 오히려 수개월 정도의 시간 틀 내에서 빠르게 발생되어 편성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예전에 대륙들이 함께 결합되어 있었고 지금은 분리되어졌다면, 그 분리의 가장 적당한 시기는 노아의 홍수 이후 지형과 지반이 미안착기인 가까운 시점이었을 것이다.

오늘날 이 격변적 판구조론은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적 틀 안에서 노아홍수 사건과 대륙이동이 어떻게 일어났었는지를 감탄을 자아내면서 가장 잘 설명하는 개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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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21 [19:46]  최종편집: ⓒ womansen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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