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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7.28 [02:59]
‘출범 25주년’ “깨끗하고 친절하고 멋진 매력도시”
<인터뷰> 大邱광역시 ‘곽대훈 달서구청장’
 
소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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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61만 넘는 전국 두 번째 거대 자치구로 성장

자원봉사 선도도시로서 대위업 ‘참여자만 11만명’



교육국제화특구로 선정 글로벌 교육도시 발판마련

다문화사회 조성 일자리창출 공로 각종 수상 영예




곽대훈 달서구청장! 1988년 대구의 8개 구·군중에서 가장 늦게 출범하여 올해로 출범 25주년을 맞다.


대구 달서구는 1988년 대구의 8개 구·군중에서 가장 늦게 출범하여 올해로 출범 25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달서구는 성서지역과 월배지역, 성당․두류․송현권의 3대축으로 1,000여명 공직자의 끊임없는 노력과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참여 속에서 인구 61만이 넘는 전국 두 번째의 거대 자치구로 성장하였다.

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지나며 대구의 주요관문인 경부․중앙․구마․88고속도로가 연접한 교통의 요충지이며 동남권 최대의 첨단산업단지인 성서지방산업단지가 위치하여 대구경제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지난 4반세기 동안 다져온 구정역량을 기반으로 61만 구민과 함께 깨끗하고 맑은, 친절하고 열린, 멋지고 신나는 매력도시 “깨·친·멋-달서”를 이루기 위해 5대 핵심과제의 목표와 전략을 더욱 구체화하여 다시 한번 새로운 도약, 꿈과 희망의 미래를 위해 더욱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고 있음을 강조했다.<편집자 주>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지난 4반세기 동안 다져온 구정역량을 기반으로 61만 구민과 함께 깨끗하고 맑은, 친절하고 열린, 멋지고 신나는 매력도시 “깨·친·멋-달서”를 이루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달서구의 구정 방향과 브랜드 전략에 대해 총괄하여 달라.

◆ 달서구는 올해로 출범 25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7월 1일 ‘깨·친·멋’ 캐릭터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깨·친·멋’ 캐릭터는 그린보이 깨돌이(깨끗하고 맑은 달서), 미소천사 친순이(친절하고 열린달서), 달서신사 멋동이(멋지고 신나는 달서)로서 지난해 9월 캐릭터 개발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전국단위 캐릭터 공모 및 사전 선호도 조사를 통하여 금년 5월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출원하였다.

앞으로 달서구의 홍보 메신저로서 정체성과 지역 경쟁력 강화 등 달서구를 국내외 널리 알리고 61만 구민들의 자긍심을 더 높여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행복한 매력도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구정역량을 결집해 나가고 있다.

또한 달서구의 브랜드는 '스마일링(Smiling) 달서'로서 2008년 1월 도시브랜드로 확정하고, 브랜드홍보를 위해 매년 ‘스마일링 사진공모전’을 개최하여 우수작품은 주요 공항과 지하철역 등에 전시하고, 공공청사 건립시 가림막 활용 및 민간에서 공익사업 목적으로 이용시 무료로 제공하는 등 구민 모두가 항상 웃는 얼굴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밝고, 멋진 달서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일자리창출 경쟁력 측면에서 대구시 다른 구와 차별화 모토는?

◆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것이다. 지역실정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구지역 기초자치단체로는 가장 먼저 사회적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예비사회적기업(13개), 사회적기업(9개), 마을기업(15개)을 발굴·육성하여 취약계층의 차별화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 연계 일자리 창출(기계부품 전문 설계인력 양성 과정 등 7개 사업, 229명)과 친서민적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베이비부머 등 조기 퇴직하는 시니어계층의 성공적인 창업·취업 지원을 위한 달서구 시니어 비즈플라자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능인력 산업체 현장체험(6개 업체, 240명)과 달서경제포럼(연 2~3회), 해외지사화사업, 통·번역서비스, 국내외 특허출원 및 시뮬레이션 제작 지원, 지식재산권 맞춤형 컨설팅 등 차별화된 다양한 기업지원서비스도 추진하고 있다.

▲ 지난 9월 25일 달서구 여성 취업박람회 장면


● ‘열린행정, 참여행정, 현장행정’ 관점에서 구정 운영의 모토는?

◆ 달서구는 주민편의를 최우선하는 행정추진에도 몰두하고 있다. 인터넷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민원 24시’서비스 확대와 직장인을 위한 야간 목요민원실 및 여권택배제 운영, 주민이 알아야할 권리를 미리 제공해 주는 ‘민원 미란다’시행 등 수요자 중심의 민원행정으로 지난해 대구시 미소친절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건축·환경·공중위생·부동산 등 1회 방문 원스톱 민원처리제를 도입하고 있는 종합민원실은 중앙정부로부터 우수 운영사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구청장 洞 방문, 홈페이지, 제안제도, SNS 운영 등을 통해 구민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주민 불편사항 사전 해소에 노력하고, 전 직원 구정통보제, 취약지 1일 환경순찰, 직접 찾아가는 세무행정 서비스 등 현장 책임행정을 보다 강화하는 동시에, 간부공무원 청렴도 평가와 청렴마일리지, 청렴계약제,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인성교육 협약서 체결 등으로 투명하고 청렴한 달서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 현재 중임이신데, 심혈을 기울려온 역점사업 중 ‘고용과 교육, 자원봉사’ 측면에서 일군 성과는?

◆ 달서구는 주민과 약속한 웃는 얼굴 행복한 달서라는 비전을 구현하고 깨끗하고 맑은, 친절하고 열린달서, 멋지고 신나는 달서, 즉, “깨·친·멋 달서”를 이루기 위해 5대 핵심과제를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중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여러 분야의 노력으로 총 2만6천여명의 고용성과를 거두었고, 2012년 11월에는 그동안 5대 핵심과제중 하나로 추진된 으뜸교육도시 조성사업이 그 성과와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교육국제화특구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교육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또한,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위해 2006년에 1만여 명이던 자원봉사자가 2011년 말 10만 2천여 명으로 10배 이상 증가 하였으며, 지난 4월에는 11만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자원봉사특별시 달서구!’를 선포함으로써 자원봉사도시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였다.

세부 실천 복안으로는 자원봉사자와 수요처를 적재적소에 이어줄 수 있는 시스템 구축과 동시에 全생애 자원봉사스토리(7개 분야, 10개 사업), 재능&지식나눔뱅크 등의 다양한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과 자원봉사대학,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등 자원봉사 기본마인드 함양을 위한 교육으로 나눔과 봉사를 통해 사랑이 듬뿍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 지난 8월 28일 특성화고 취업박람회 장면


● 구청장께서는 제18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기관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였는데?

◆ 대구 달서구는 매년 다양한 정책의 흔들림 없는 추진과 성과를 인정받아 중앙정부와 공신력 있는 단체로부터 각종 수상과 공모에 선정되는 선진자치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10일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는 제18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는 종합대상을 수상하였다,

달서구는 민선 제5기 구정운영방향인 “깨·친·멋-달서”를 이루기 위해 최고의 복지인 일자리 창출과 모두가 편안한 안전도시 조성,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나눔과 봉사로 사랑이 넘치는 자원봉사 특별구와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사회 조성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부문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지난 9월 4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기초 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2개 부문인 사회적기업부문 대상과 지역맞춤형부문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역맞춤형 부문에서는 성서산업단지 기계·전자분야 여성일자리 창출사업으로 기존 남성 중심의 직종에 여성 진출을 시도한 점과 기술 중심대학(한국폴리텍대학) 및 중소기업 협 의체 등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직업훈련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회적기업 부문에서는 빈 점포를 활용한 새싹인삼 재배라는 독특한 사업아이템을 가지고 도심공동화 문제해결, 베이비부머에게 반듯한 시간제 일자리 제공, 지역 공동체를 회복 한다는 점에서 시대적 과제인 창조경제에 부합하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호평 받은 결과이다.

▲ 지난 9월 4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기초 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2개 부문인 사회적기업부문 대상과 지역맞춤형부문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도시형 ‘영세계층, 노인복지’에 있어 달서구의 혁신 역량은?

◆ 달서구는 기초생활수급자가 2만3천여명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중에서 가장 많다. 행정의 사각지대에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 또한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나눔과 배려를 통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복지예산을 65%를 배분하는 등 지금까지 추진해온 복지정책 보다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노인 인구가 8.8%(53,760명)로서 대구에서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인생 100세 시대, 인생사계를 대비하여 어르신들이 지역의 리더로서 당당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성서권 노인종합복지관 건립 추진, 경로당 기능개선, 어린이공원 및 지약취약지역을 전담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등을 추진하는 한편, 장애인 생활안정과 복지서비스 체감도 향상을 위해 직업재활시설 활성화 및 생활편의지원 사업 전개, 인식개선 운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와 주민행복 체감도 및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 달서구는 국내외 여러 자치단체와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국제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 광주 북구 등 국내외 자치단체와 활발한 교류를 진척시키고 있는데?

◆ 달서구는 국내외 여러 자치단체와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국제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국내 자치단체로는 광주 북구와 경북 청송군과의 자매결연을 맺어 행정정보 교류와 문화·체육·경제 등 상호방문과 민간부문까지 확대하여 양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광주 북구와는 청소년 홈스테이, 장애인 친선교류대회, 민간 단체 간 상호방문, 공무원 친선체육대회 등 양 도시와 친선관계를 넘어 영·호남 화합의 달빛동맹과 상생발전의 기틀을 다지고 있으며, 경북 청송군과는 농촌일손돕기, 농산물 판매 행사, 문화·관광·체육행사 교류 와 달서구 상인동 친환경 농축산물 로컬푸드점 개설·지원 등 도농 상생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11년 7월 베트남 땀끼시와 우호교류 협약 체결을 통해 지여개발 및 체육분야에 이어 민·관 대표단의 상호방문으로 경제·교육·문화분야 등 민간중심으로 확대하여 활발한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달서구의 민간대표단(9명)과 공무원 자원봉사단(5명)이 베트남 땀끼시를 방문하여 새마을운동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최근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마을의 환경개선사업을 돕고, 교육분야에서 보다 실질적인 민간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방문과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우호협력 증진에 매진하고 있다.


● 달서구에는 무려 3명의 국회의원이 포진한다. 구정 현안의 상시적 공조체제 복안은?

◆ 달서구는 인구 61만이 넘는 거대 자치구로서 지방에서는 드물게 국회의원이 3명이나 지역구를 두고 있는 정치적 상징성이 높은 지역이다. 21세기 지식기반이 선도하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지역발전 정책의 비전은 일자리와 삶의 질이 보장되는 경쟁력 있는 지역창조 구현이라 할 것이다.

이에 주민들이 피부에 와 닿는 정책실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서는 국가와 지방이 상호간의 협력과 상생이 바람직한 공통분모 역할을 재정립해 나가야 하며, 특히, 달서구는 거대 도시로 발전하면서 지역 간 불균형 해소 문제와 도시구조 재정비라는 지역현안이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구정 현안에 대해 지역 국회의원과 당정협의회 운영, 국회방문, 의원 보좌관 간담회 등 상시적·유기적인 핫라인을 구축하여 신속한 자료 제공과 설명으로 행·재정적 협력은 물론, 지역 현안사항 해결에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노력해 나가고 있다.


● 활력 넘치는 구정운영에는 구의회와의 ‘공동지향체적’ 협력이 필수적인데?

◆ 진정하고 실질적인 지방자치발전은 지방자치단체의 창의적, 자율적 정책과 지방의회와의 긴밀한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함께 진력할 때 지방자치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어 발전하는 것이다.

달서구는 거대 자치구로서 규모에 걸맞는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구정운영을 위해 평소 구의회와 긴밀한 소통·협력의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각종 사업계획과 구정운영 방향 등 집행에 있어 주민, 구의회 의견 청취와 현장 설명회, 간부 공무원 간담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책임과 자율이 잘 조화된 새로운 역할과 가치 분담을 통해 원활한 구정추진과 지방자치 역량강화에 노력하고, 구의회와 공동으로 지역 현안사항해결에도 적극 매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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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0/23 [15:23]  최종편집: ⓒ womansen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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