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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0.18 [12:02]
‘삶의 기적, 그 놀라운 사연과 간증’
<신간> ‘나도 힘들고 아프고 고통스러웠다’(24인의 共著)
 
소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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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림동 아름다운교회는 각종 고시에 합격하는 청년들이 많은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미 고시에 합격한 청년들의 간증을 엮어 고시 합격한 청년들의 신앙이야기책을 출간하여 수많은 크리스천에게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아름다운교회가 두 번째로 출간하는 나도 힘들고 아프고 고통스러웠다는 일반 장년 성도들의 간증을 엮은 책으로, 삶 속에서 경험한 은혜의 경험을 웅숭깊게 그리고 있다.

 

교회를 다니면서 간증거리가 없는 것은 안타깝고 비극적인 일이다. 신앙의 맛을 모른 채 무의미하게 교회를 다니다가 언젠가는 교회 다니는 것을 그만두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교회를 다니는 동안 진정한 신앙의 본질을 깨닫지 못하고 기독교가 어떤 종교인지를 경험하지 못한 채 오히려 좋지 않은 일들만 경험하고는 기독교의 안티 노릇을 하는 경우까지 생기게 된다.

 

교회 다니면 반드시 신앙의 맛을 경험해야 한다. 기독교가 어떤 종교인지를 경험해야 한다.신앙생활이 피상적이고 추상적인 신앙생활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믿기는 하지만 하나님은 저 하늘나라 멀리 계시고 나는 이 땅에서 홀로 힘들게 사는 것이 신앙생활이라고 할 수 없다.

 

내가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 아버지의 보호와 도움과 인도를 받는 삶을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경험해야 한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자신만의 체험, , 간증거리가 있어야 한다.

 

살아가다 보면 궁지에 내몰리고 견딜 수 없을 것만 같은 고통 속에서 신음하는 날이 많다. 하지만 아름다운교회 성도들이 전하는 사연과 고백들은 그 어떠한 고통도 주님의 너른 품에 다다른 후에는 기쁨과 행복으로 뒤바뀔 수 있음을 진실된 목소리로 간증하고 있다.

 

40년 넘게 마시던 술을 끊고 새 삶을 찾은 사연, 승승장구하다가 사기를 당한 후 나락으로 떨어진 삶을 다시 광명으로 끌어올리게 된 사연,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가져온 병마를 떨쳐 낸 사연, 하나님에게 의지하여 결국 그렇게 원했던 합격통지서를 받아 든 사연 등 실로 기적이라 일컬을 만한 내용들은 독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겨 준다. 기적이 더욱 호소력을 가지는 이유는, 아름다운 성도들의 참된 기도와 예배 때문이다.

 

신간 나도 힘들고 아프고 고통스러웠다를 통해 크리스천으로서의 참된 삶은 무엇인지 깨닫고 이를 실천함으로써 주님께 받은 은혜로 삶이 행복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기쁨을 느껴보자.

 

 

 

    

 

아름다운교회소개

교회를 다니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를 생활 속에서 생생하게경험한다면 누구나 간증을 할 수 있다. 아름다운교회 성도들이 이렇게 간증거리가 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예배와 기도에 전심전력을 다하기 때문이다. (www.beautifulchurch.co.kr)

 


원본 기사 보기:모닝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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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6 [23:59]  최종편집: ⓒ womansen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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