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광고
광고
정치·사회경제·IT여성·교육농수·환경월드·과학문화·관광북한·종교의료·식품연예·스포츠피플·칼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全北   全國   WAM特約   영문   GALLERY   양극화   인터뷰   의회   미디어   캠퍼스 재테크   신상품   동영상   수필  
편집  2018.09.25 [14:01]
실증적 수많은 호전 사례! ‘부작용 없어’
<메디신> 전환기에 접어든 대마(大麻)의 운명!(4부)
 
nice health
광고

 

파킨슨병 환자 짧은 시간에 정상으로 회복

당뇨환자 최소한 고통위약군은 높은 통증

항암치료 구역질 즉시 멈추는 진정작용 탁월

 

다발성 경화증 임상환자증상들 크게 개선

알츠하이머 치매진행 억제하는 연구 결과

간질아동 발작 크게 줄어 정상적인 삶 영위

 

 

세계 각국에서 대마를 의료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계속 늘고 있다. 대마의 효능과 관련해서 미국에만 1만 건 이상의 연구 결과가 있고, 중국은 대마를 이용한 세계 특허가 많다. 주로 간질, 치매, 당뇨, 녹내장 등에 효과가 있으며, 특히 말기 암 환자의 통증을 진정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또한 노화의 예방에도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소개된다.

  

대마는 주로 간질, 치매, 당뇨, 녹내장 등에 효과가 있으며특히 말기 암 환자의 통증을 진정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또한 노화의 예방에도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소개된다.

 

 

당뇨환자, 암환자에 경이적 효과

 

당뇨 말초 신경 병증에서 대마의 최고 복용량을 흡입한 환자들은 최소한의 고통을 보고했다.   


최근의 연구들은 대마의 카나비노이드(Cannabinoid)가 암세포를 억제하거나 죽인다는 연구보고가 속속 나오고 있으며, 엔도카나비노이드(endo Cannabinoid)가 분해되는 것을 억제함으로써 파킨슨병의 치료에도 유효하다는 보고가 있다. 의료용 대마를 치료제로 사용하는 파킨슨씨병 환자들이 대마를 피우는 이유이기도 하다.

 

파킨슨병을 20년간 앓은 한 미국 환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그가 대마를 흡입하고 소파에 누워 4분간 안정을 취하자, 비틀던 손이 펴지고 몸을 떨던 증상도 없어졌다

 

최근 SNS 상에서 파킨슨병을 20년간 앓은 한 미국 환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영상에서 파킨슨병 환자는 손을 비틀고 몸을 떨며 자신의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말도 심하게 더듬거렸다. 그가 대초를 흡입하고 소파에 누워 4분간 안정을 취하자, 비틀던 손이 펴지고 몸을 떨던 증상도 없어졌다. 어눌했던 발음도 정확하게 말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대마의 효능에 대해 놀라워하고 있다.

 

이어, 소개하는 당뇨병 성 말초 신경 병증은 치료 옵션이 거의 없으며, 복용 가능한 약물의 대부분이 용량을 제한하는 부작용이 있다. 샌디에고에 소재한 캘리포니아 대학 스티븐 월러스’(Mark Steven Wallace)와 그의 팀은 당뇨병 관련 신경 손상으로 고통 받는 16명의 환자를 모집했다. 3가지 용량의 대마초 중 하나를 흡입하도록 무작위로 배정했다.일부 참가자는 위약을 섭취했다. 위약군은 모든 치료군보다 높은 통증 점수를 경험했다. 최고 복용량을 흡입한 환자들은 최소한의 고통을 보고했다.

 

다음으로, 대마의 대부이자 거목인 이스라엘의 머슐럼 박사는 1세부터 13세 암환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대마를 피우게 하는 것이 마땅치 않으므로 대마 성분인 테트라하이드로카나비놀(THC)400회 이상 경구 투여 하였다. 대마는 항암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구역질 등을 즉시 멈추게 하는 진정 작용이 탁월하다는 것이 임상적으로 밝혀졌다.

 

이스라엘의 머슐럼 박사는 1세부터 13세 암환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대마를 피우게 하는 것이 마땅치 않으므로 대마 성분인 테트라하이드로카나비놀(THC)400회 이상 경구 투여 하였다. 대마는 항암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구역질 등을 즉시 멈추게 하는 진정 작용이 탁월하다는 것이 임상적으로 밝혀졌다     

 

한편, 영국 런던 세인트조지 대학교에서 실시한 연구는 대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이 뇌암 종양 성장 억제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연구팀이 구팀이 분자암치료학(Molecular Cancer Therapeutics)지에 게재한 연구에 따르면, 방사선 치료만 받은 사람보다 카나비노이드 치료를 방사선 치료와 함께 병행했을 때 뇌암에 걸린 생쥐의 종양 성장 속도가 현저히 느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다발성 경화증대마를 활용해야

 

▲  미국 신경과학회는 다발성 경화증(MS) 치료에 대마초를 쓸 수 있다는 내용의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미국 신경과학회는 다발성 경화증(MS) 치료에 대마초를 쓸 수 있다는 내용의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아울러 보완대체의학(CAM)도 추가했다. 새로운 가이드라인은 2014325일자 의학저널인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됐다.

 

새로운 가이드라인에서는 경구용 대마초 추출물(oral cannabus extracts), 테트라하이드로카나비놀(tetrahydrocannabinol, THC), 구강 카나비노이드 스프레이(cannabinoid mouth spray) 등이 MS 환자의 경련과 통증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일 수 있다고 명시했다.

 

다발성 경화증은 뇌, 척수, 시신경을 포함하는 중추신경계에 발생하는 만성 신경면역계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다발성 경화증은 신경계의 뇌로부터 신체의 여러 부분으로 가는 신경자극의 전달이 방해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된다. 신경계의 손상은 시력, 감각, 근육 움직임 등 광범위한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고, 질병의 진행과정도 느린 것에서 아주 빠른 것까지 매우 다양하다.

 

대마의 다발성 경화증 효능에 대한 영국 플리머스 페니슐라 의과대학의 보고이다. 카나비노이드(cannabinoid)라고 불리는 대마의 성분의 유도체(derivatives)가 다발성 경화증(MS) 환자들에게 1년간 투여한 결과 근육 경련과 다른 신체적인 불능을 크게 개선시켰다고 영국의 과학자들이 발표하였다.

 

영국 플리머스 페니슐라 의과대학의 자지섹 박사 연구팀은 이전에 카나비노이드가 14주간 투여된 임상시험에서 MS 환자들의 증상들이 크게 개선되었다는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확대 연구에는 이전 시험을 받은 환자 중에서 80%가 다시 참여하여 영국 전역의 33곳의 임상기관에서 총 52주간 진행되었다.

 

임상에 참여한 환자 500여명은 무작위로 부류되어 여러 종류의 카나비노이드와 위약이 투여되었다. 합성 카나비노이드인 델타-9-THC(tetrahydrocannabinol)가 경구 투여된 환자들은 근육 경련이 개선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다른 카나비노이드와 델타-9-THC가 병용된 환자들은 수면과 통증이 개선된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안전성에 대한 문제는 나타나지 않았다. 결과는 201512월 의학저널인 신경학, 신경외과학, 정신병학 저널에 발표되었다.

 

경도인지장애와 치매에도 서광

 

▲  미국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 알츠하이머병 연구소의 신경과학자 '차오촨하이'박사는 치매의 원인으로 알려진 뇌세포의 독성단백질 아밀로이드 베타의 생산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경도인지장애
(mild cognitive impairment)는 동일 연령대에 비해 인지기능, 특히 기억력이 떨어져 있지만 일상생활을 수행하는 능력은 보존돼 있는 상태다. , 아직은 치매가 아니지만 치매로 진행할 수 있는 정상노화와 치매의 중간 단계로 빠른 시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치료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대마의 주성분인 테트라하이드로카나비놀(THC)이 알츠하이머 치매 진행을 억제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 알츠하이머병 연구소의 신경과학자 차오촨하이박사는 치매의 원인으로 알려진 뇌세포의 독성단백질 아밀로이드 베타의 생산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과학뉴스 포털 피조그 닷컴’(Physorg.com)2014828일 보도했다.

 

아주 적은 양의 THC로도 아밀로이드 베타가 비정상적으로 뇌신경세포 표면에 응집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는 사실이 시험관실험에서 밝혀졌다고 차오 박사는 말했다. 아밀로이드 베타가 신경세포 표면에 쌓이면서 플라크를 형성하면 신경세포가 죽으면서 치매증상이 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THC는 신경을 보호하는 성질을 지닌 강력한 항산화물질로 알려졌으나, 아밀로이드 베타의 생산을 감소시키고 응집을 억제함으로써 치매의 병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는 처음이다.

 

THC는 이밖에 세포에서 발전소역할을 하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선별적으로 향상시킨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미토콘드리아는 신경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신호를 전달하기 때문에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고 차오 박사는 설명했다.

 

▲  CNN 의학전문 기자인 '산제이 굽타'(Sanjay Gupta) 에모리대 신경외과 교수가 대마초 합법화에 전적으로 반대하다 2013년 중독성이 없고 간질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이유로 찬성으로 돌아서 큰 논란을 일으켰다.

 

뇌전증(간질환자)에 놀라운 반응

 

유년기 어린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간질 증후군 모두는 심각한 인지, 행동 및 운동 지연을 일으키는 빈번한 경련을 특징으로 한다. 어떤 어린이들은 매일 수백 건의 발작이 있으며, 일부는 30분 동안 지속되어 신체 기능을 수행 할 수 없게 한다. 사망률은 20세까지 1520%로 높다. 간질환자의 대부분의 사망이 수면 중에 발생한다.

 

소아 간질의 일부 ​​형태는 치료에 저항력이 있다. 상당수의 경우 간질 어린이들을 위해 처방 된 항경련제(AED)는 효과가 없으며, 경우에 따라 이러한 약물들이 발작을 더욱 악화시킨다. 평균적으로 뇌전증을 겪는 어린이들이 의학적 대마 치료를 받기 전에 12가지 약물을 처방받았다고 보고된다.

 

대마의 유효 성분중의 하나인 CBD(cannabidiol, 카나비디올)가 특정한 유형의 뇌전증(간질)에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마의 항경련성 물질의 대부분은 CBD 라고 불리는 식물의 화학 물질에서 유래 한 것이다. 부작용이 거의 없이 발작을 줄일 수 있다는 유력한 증거가 있다.

 

뉴욕대학 랑곤의료센터(NYU Langone Medical Center)오린 드빈스키’(Orrin Devinsky) 박사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실험 대상자는 드라벳 증후군을 앓고 있는 2~18세 사이의 어린이와 청소년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40,000명 중 1명꼴로 발생하는 드라벳 증후군(Dravet syndrome)은 유아 간질 중 하나로 유전자의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난치병이다. 생후 6개월부터 발병하기 시작하는데, 2~3세쯤에는 성장이 느려지며 때로는 오히려 퇴화하는 경우도 있다. 사망률도 아주 높다.

 

참가자 중 절반인 60명은 대마의 성분중의 하나인 CBD를 액체화 시킨 에피디올렉스’(epidiolex)를 처방받았다. 대마에서 환각반응을 일으키는 성분인 THC는 포함하지 않았다. 그리고 나머지 60명에게는 가짜 약을 주었다.

 

기존에 복용하던 뇌전증(간질) 치료제와 함께 이 실험약과 함께 복용하며 변화를 살펴보았다. 실험 대상자의 연구 이전 발작은 한 달 평균 12회 정도 일어났다. 그러나 대마 추출물을 처방하자 실험군 60명의 한 달 발작 횟수는 평균 6회로 줄어들었다. 그 중 3명은 발작이 아예 멈추었다.

 

한편, 일본 도쿄대학 연구원들은 20167월 만성대뇌질병에 속하는 간질병이 2-AG와 같은 뇌속 대마라고 불리는 뇌 안의 물질이 실험용 쥐의 간질 증상을 강력하게 억제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발견은 새로운 간질 억제 약물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뇌 속 대마는 일명 내인성 카나비노이드’(endogenous cannabinoids)라고도 불리는데, 대뇌에 존재하는 일종 화학물질인데, 2-아라키도노일글리세롤(2-arachidonoylglycerol; 2-AG)이라고 불리는 물질은 인체 내에서가장 중요한 내인성 카나비노이드이다. 이 물질은 대마 식물에 함유된 카나비노이드(Cannabinoids)와 같이 신경 시냅스의 시그널 전달 등을 조절한다.

 

카노 마사노부(狩野方伸) 등 교수들은 유전자 기술을 통하여 뇌에서 2-AG를 합성하지 못하는 실험용 쥐를 배육하고 정상 실험용 쥐들과 비교했다. 2-AG를 합성하지 못하는 실험용 쥐들이 정상 실험용 쥐보다 더 쉽게 발작하고 간증 증상의 발작 강도가 더 강하다는 것을 규명했다. 이 연구 성과는 미국 셀 리포트(Cell Reports)’지의 인터넷 판에 소개되었다.

 

분명 의료용 대마는 간질 환자의 발작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CNN 의학전문 기자인 산제이 굽타’(Sanjay Gupta) 에모리대 신경외과 교수가 대마초 합법화에 반대하다 2013년 중독성이 없고 간질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이유로 찬성으로 돌아서 큰 논란을 일으켰다.

 

굽타 박사의 다큐멘터리 '위드(Weed)'20138월에 CNN에서 방영되었을 때, 실증 사례로 든 것은 콜로라도 주에 사는 드라벳 증후군’(Dravet syndrome)을 앓고 있는 희귀성 유아 간질 환자인 '샬럿 피지'였다.  

 

굽타 박사의 다큐멘터리 위드(Weed)’20138월에 CNN에서 방영되었을 때, 실증 사례로 든 것은 콜로라도 주에 사는 드라벳 증후군’(Dravet syndrome)을 앓고 있는 희귀성 유아 간질 환자인 샬럿 피지였다.

 

샬럿은 정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잦은 경련에 시달렸다. 샬럿의 부모는 뇌의 신경 조직을 조절하는 바르비 투르산염’(barbiturates)과 수면제인 벤조디아제핀’(benzodiazepines)을 포함하여 한 번에 일곱가지 약을 먹었다.

 

그러나 약의 효과는 잘 듣지 않았고, 발작은 항상 돌아 왔다. 샬럿은 더 이상 먹거나 걷거나 말을 할 수 없었다. 샬럿의 어머니는 때로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 소생술을 수행해야 했다. 그러나 대마의 처방을 받은 뒤로 발작 빈도가 1300회에서 한 달에 23회로 크게 줄어 일반인과 다름없는 정상적인 삶을 살게 되었다.

 

이 다큐를 시청한 간질 아동 자녀를 둔 가족들은 대마 약을 합법화하여 필요한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요구했다. 미국 전역에서 간질을 앓고 있는 어린이의 부모는 의료용 대마에 대한 접근이 용이하지 않자, 수백 명의 절망적인 가정들은 의료 대마가 허용되는 콜로라도 및 다른 주들로 이주했다.

 

▲  26년간 길거리에서 마약단속을 해온 '크리스 클라크 경사'가 대마초 합법화 투쟁에 발 벗고 나선 것은 10살 된 아들 케이든 때문이다.

 

2014125일자의 연합 뉴스를 소개한다. 미국 남부 조지아 주에서 한 경찰관이 대마초 합법화의 전도사로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애틀랜타 경찰국 소속인 크리스 클라크 경사는 최근 지역 방송인 WSB에 출연해 의료용 대마를 허용해 달라고 정치권에 호소했다.

 

대마가 심각한 간질을 앓고 있는 아동들에게 신속히 제공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26년간 길거리에서 마약단속을 해온 경관이 대마초 합법화 투쟁에 발 벗고 나선 것은 10살 된 아들 케이든 때문이다. 케이든은 태어날 때부터 약물로 경련을 억제할 수 없는 중증 간질(뇌전증)을 앓고 있다.

 

발작 유발 부위로 의심되는 뇌의 환부를 잘라내는 수술까지 받았지만 차도가 없이 더 큰 고통에 시달리자, 클라크 경사는 대마초 치료에 마지막 희망을 걸기로 했다. 대마가 난치성 간질에 특효약이라는 얘기를 듣고 대마초에 관한 규제를 없앤 콜로라도 주로 아내와 아들을 이주시킨 것이다.

 

발작 장애 아동은 대두 추출물이 함유 된 올리브 오일 용액 형태로 의료용 CBD 대마를 섭취한다. 특별한 CBD 농축 액제에는 매우 낮은 수준의 THC가 포함되어 있기에 부모는 자녀가 어떤 정신 자극 효과 즉, 환각 작용이 없다. 대마가 심각한 간질을 앓고 있는 아동들에게 신속히 제공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광고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구글+ 구글+
기사입력: 2018/09/03 [00:08]  최종편집: ⓒ womansense.org
 
해피우먼 전북 영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tl=en&u=http%3A%2F%2Fwomansense.org&sandbox=1
해피우먼 전북 일어 - jptrans.naver.net/webtrans.php/korean/womansense.org/
해피우먼 전북 중어(번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http%3A%2F%2Fiwomansense.com%2F&sandbox=1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倫理규정’-저작권 약관정론직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기사검색
로고 월드비전21 全北取材本部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411-5,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44, 발행인 소정현, 편집인 소정현, 해피우먼 청소년보호책임자 소정현 등록일자 2010.04.08, TEL 010-2871-2469, 063-276-2469, FAX (0505)116-8642
Copyrightⓒwomansense.org, 2010 All right reserved. Contact oilga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