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광고
광고
정치·사회경제·IT여성·교육농수·환경월드·과학문화·관광북한·종교의료·식품연예·스포츠피플·칼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全北   全國   WAM特約   영문   GALLERY   양극화   인터뷰   의회   미디어   캠퍼스 재테크   신상품   동영상   수필  
편집  2018.11.21 [14:02]
내달 1일 ‘詩民과 함께하는 詩의 날’행사
 
문화부
광고

 

 

 


 

 

[신문고뉴스] 임병진 기자 = 종로구 문화 1번지이자 예술의 메카인 ‘인사동 남인사마당 야외무대’에서 11월 1일 한국현대시인협회가 주관하고 한국시인협회가 공동주최하며, 서울시와 종로구청이 후원하는 ‘詩民과 함께하는 詩의 날’행사가 열린다.

 

이날 행사의 사회는 뽀빠이 이상용 씨가 맡기로 했으며, 풍물패 길놀이와 바이올리니스트 윤시아, 명창 조경희 교수와 단원들, 윤고영 시인의 시민과 함께 부르는 싱어송 공연이 준비되었고, 국제펜한국본부 손해일 이사장, 종로구청장의 축사와 원로 이근배 시인, 이향아 시인의 격려사가 준비되었다.

 

또한, 한국에 유학온 러시아 학생이 푸쉬퀸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중국 학생 맹욱형의 두보의 시 ‘가을 흥취’, 프랑스 교포2세 김성불은 구르몽의 ‘낙엽’을 원어로 낭송할 예정이다.

 

(사)한국현대시인협회 김용재 이사장의 인사말과 한국시인협회 윤석산 회장의 ‘시의 날 선언문’낭독이 예정되어 있으며 다채로운 문화예술의 축제가 준비 중이다. 더욱이 지난해까지 있어왔던 서울시 문화 예산이 없어져 시인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행사 총괄 기획자인 한국현대시인협회 지은경 부이사장은 "선진국 일수록 문화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한다. 아놀드 토인비는 ‘문화의 비중을 높여야 인간다운 삶을 산다’고 했다. 100세를 사는 신인류문화시대, 국민의 3/1이 나홀로 사는 시대이다. 정신적 허기를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한편의 짧은 시에서 위안을 주고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다면 전 국민이 시인이 되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시인이 존재하는 한 세상은 외롭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시인이 있어 밝은 사회! 시인이 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이 행사를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천등문학회 회장인 이진호 박사의 작사작곡 시낭송인의 노래 가 이미경 안숙화 교수의 노래로 선보인다.

 

본회는 청와대(문재인․김정숙 대통령 내외)와 서울시(박원순 시장)와 문화체육관광부(도종환 장관)에도 초청장을 보냈다고 한다.

 

후원사인 (사) 한국다선문인협회(회장 김승호)는 "뜻깊은 행사에 많은 국민들의 참여와 관람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모닝선데이

광고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구글+ 구글+
기사입력: 2018/10/28 [03:26]  최종편집: ⓒ womansense.org
 
해피우먼 전북 영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en&sl=ko&tl=en&u=http%3A%2F%2Fwomansense.org&sandbox=1
해피우먼 전북 일어 - jptrans.naver.net/webtrans.php/korean/womansense.org/
해피우먼 전북 중어(번체) - 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ko&tl=zh-TW&u=http%3A%2F%2Fiwomansense.com%2F&sandbox=1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倫理규정’-저작권 청소년 보호정책-약관정론직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기사검색
로고 월드비전21 全北取材本部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411-5,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44, 발행인 소정현, 편집인 소정현, 해피우먼 청소년보호책임자 소정현 등록일자 2010.04.08, TEL 010-2871-2469, 063-276-2469, FAX (0505)116-8642
Copyrightⓒwomansense.org, 2010 All right reserved. Contact oilga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