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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2.25 [00:37]
(인터뷰) ‘옹기그룹 BK 김오현 회장’
實事求是 기업인 표상…최근엔 ‘문화사업 역점’
 
소정현기자

대학 체육학, 석사 사회복지, 청년창업 독특한 이력

기업경영 사람관리 근간 상생 배려 용서 결합핵심

 

건설업 환경사업 모체 다양한 문화플랫폼사업역점

부모님 기리며 이웃사랑 큰즐거움 자녀에게도 본보기

   

 

▲ 옹기그룹 BK 김오현 회장    

 

신호건설사업 BMC의료기기, 빛그린토건, 옹기그룹 등 다양한 사업군을 이끌면서, 현재는 각 부문에서 전문 경영인을 영입하여 사업을 역동적으로 펼치고 있는 김오현 회장(66)을 신축년 신년특집으로 초청하여 만나보았다.

 

김오현 회장은 대학에서 체육학을 전공하고, 이어 석사는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동국대에서 스포츠 관련 법학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중부대 경영학 명예 박사, 청년창업학 교수로 젊은 인재를 육성하는 실사구시 경영인이기도 하다.

 

건설업을 모체로 환경사업 의료기기 부문과 건강식품군과 화장품부문, 문화사업부문을 총괄하면서 왕성한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는 김오현 회장의 변신, 성공과 좌절, 소외계층 돕기, 고향사랑 등을 아울러 생생하게 청취하는 지면을 마련했다.(편집자주)

 

간략한 자기소개 부탁드린다. 다양한 스펙트럼을 지닌 삶의 소유자로 알고 있다.

 

저는 나주 출신으로 1956년 금천면 석전리에서 태어났습니다. 64녀 중 9째로 태어나 나주에서 11살까지 살았습니다. 광주사례지오중학교를 졸업하고 광주진흥고등학교를 입학했다가 농구부가 있는 홍익사범대부속고등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18살에 서울로 상경했지요. 농구선수로서 동국대학교 사범대학에 진학할 정도로 기대주였는데, 학생운동을 하면서 학교를 그만 두고 건설 현장에 취업한 것이 인연이 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 후 성공하기 전까지 21개의 직업을 가졌었습니다. 포장마차, 대리운전, 구두닦이, 농산물직거래 등 안 해 본 일이 없을 정도로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창업학교수로 사회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우선 원론적인 질문부터 드리겠다. 기업운영 철학을 어떤 자세로 견지하면서 현재까지 이끌고 있나?

 

경영이란 한마디로 사람관리입니다. 특히 상생, 배려, 포용. 용서, 결합의’ 5요소를 우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것은 사람이 합니다. 그래서 인연이 중요하고 인연에 따라 삶이 바뀌기도 합니다. 우선 상생의 관계로 인연을 맺고, 남을 하나 더 주는 배려를 하고, 조금 부족하더라도 포용하며, ‘용서를 한번 정도는 하고, 마지막으로 융화 결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남의 것을 뺏으려 하면 궁극적으로 이기지 못합니다.

 

내 이익을 우선 챙기려는 생각보다는 서로 상호 교류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갖으며 포용할 수 있는 배려. 비온 뒤에 땅이 굳듯 용서해주는 넓은 아량, 다독여주는 결합의 소신으로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강자가 약자 것을 가져와 성공을 이룬다 해도 멀리 가지 못합니다. 또 봉사하고 희생하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습니다. 봉사와 희생이 기업의 밑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기업의 가치는 나눔에 있고 나눔은 최소 두 배의 힘을 발휘합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끝없는 도전(NEVER GIVEUP)으로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모든 일을 즐기며(ENJOY YOUR LIFE) 최선을 다하는 과감한 결단력과 소신이 오늘 날 여기까지 저를 있게 한 비결입니다.

 

다양한 사업체를 거느리시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신호건설은 1997년 하조 토건 주식회사로 설립되어 지난 20006월 상호를 변경했습니다.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행복한 미래, 신주거문화의 실현을 위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재건축, 재재발 사업으로 기획 제안형, 테마형 시설물, 레저 스포츠타운 개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호건설은 지금까지 축적된 경험에 첨단의바이오 테크놀로지를 결합하여 환경과 기술, 인간이 하나로 융합되는 친환경 건축사업 분야의 진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건설사업의 아웃소싱(Outsourcing)시대를 맞이하여 부지매입에서부터 상품, 사업기획, 광고, 모델하우스축조, 마감재선정, 분양에 이르기까지 전사업분야를 일괄 대행하고 있습니다.

 

()기당은 지난 2006년 처치 곤란한 음식물쓰레기를 가장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처리하는 가정용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이플의 개발을 시작으로 국내 바이오환경산업을 이끌어 왔습니다.

 

또한 물정화사업,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완층저류시설, 악취 발생 등으로 시민 불편을 초래하던 환경기초시설을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시민공원을 조성하는 환경기초시설 현대화 및 공원조성사업을 아우르는 자원재활용 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BMC’라는 의료기기와 생명공학사업을 하는 업체와 나주 중앙동에 있는 빛그린토건이라는 업체도 경영하고 있습니다.

 

▲ 옹기그룹은 기업과 개인의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 고객(사용자)이 주체가 되는 공간 플랫폼을 제공한다.  

 

옹기그룹은 한류의 확산과 함께 빅데이터(Bic Data), 인공지능(AI) 등으로 기술의 융·복합화와 연결 시대의 만개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문화산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12-5 라마다 서울 별관에 위치한 옹기그룹은 융복합 디지털 환경속에서 뉴미디어 채널을 활용한 개인과 기업 브랜드 가치를 증대시키고, 예술의 독창성과 감각적인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갤러리 운영과 미술경매사업, 엔터테인먼트, 공연사업, 문화사업 매니지먼트, 콘텐츠 개발과 미디어 제작 등에 전력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옹기그룹은 기업과 개인의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 고객(사용자)이 주체가 되는 공간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필요한 콘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장소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미니콘서트, 공연기획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홍보 이슈를 제공, 신문화 콘텐츠를 구축하는데 기여합니다.

 

문화 혁신을 주도하는 옹기그룹은 편리한 접근성으로 언제나 쉽고 빠르게 새로운 경험을 나누고, 스스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혁신적인 허브 생태계를 구축하여 시대적 공간 창조 조성에 심혈을 기울일 것입니다.

 

김회장은 4시간 이상 취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 무슨 계기가 있었나?

 

젊은 나이에 승승장구하던 저에게도 예외 없이 시련은 찾아왔습니다. 33살에 건설한 건물이 분양되지 않아 도와준 모든 사람들의 부채까지 떠안게 된 것입니다. 다시 재기 하겠노라며 친구사무실에서 일을 시작했고 남들이 퇴근한 후에도 일손을 결코 놓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새벽시장에 나가 일을 하고 또 다시 출근을 했습니다. 그렇게 5년의 시간을 보내니 4시간 이상 취침을 하지 않는 부지런한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30년이 넘게 4시간 이상 잠을 자 본적이 없습니다.

 

4시간이면 자동적으로 일어납니다. 3시에 자면 7시 일어나고, 9시에 자면 1시에 일어납니다. 주로 10~11시에 자는데 새벽 2~3시면 일어납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반복을 즐겨야 하고, ‘을 즐겨야 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면서부터 일찍 기상하여 조용한 새벽,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잘못된 습관을 반성하고 긍정적 행동은 칭찬을 하면서 희망찬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자신을 뛰어 넘어 상대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상생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해주었습니다. 지극정성을 들이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쉽게 이뤄지는 일보다는 남들이 안 된다고 했던 일이 성공했을 때 가장 큰 기쁨을 느낍니다.

 

지금은 회복되었지만 특히 59세에 신장암 투병 생활을 한 것은 세상을 더 포용적으로 감싸게 하는 전환점이 되어 주었습니다.

 

▲ 옹기그룹은 갤러리 운영과 미술경매사업을 위시 문화사업 매니지먼트, 미디어 제작 등에 전력하고 있다    

 

뜻밖에도 동국대에서 법학박사 학위 과정을 수료하셨는데, 그 배경과 어떤 내용인지 무척 궁금하다.

 

동국대에서 생활의 밀접한 스포츠법을 테마로 학위 논문을 제출하였는데, 분주한 일정으로 미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의 주력사업 건설업을 하면서 아파트 내의 체육근린시설이 태부족인 것을 너무 절실하게 느껴왔습니다. 이런 사례를 먼저 들고 싶습니다. ‘단지 내 헬스장이 없어서 다른 아파트 헬스장을 이용하고 싶은데 입주민이 아니어도 등록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이러한 일은 다세대 주택 뿐만 아니라 헬스장이 없는 오래된 아파트 주민 사이에서도 종종 벌어졌습니다.

 

20171,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관리법시행령을 통해 아파트 단지 내 헬스장등 주민공동시설을 인근 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입주민이 반대하면 이용이 어려울 수도 있지요.

 

아파트 주민들을 위한 체육단련시설이 아파트 단지 내는 어린이놀이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설치되어 있지 않아 아파트 입주민들의 체력단련 공간 확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습니다.

 

또한 공동주택단지 내 체육단련시설은 입주민의 취향과 생활습관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다양한 부속공간이나 시설이 연계돼 있지 않아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특히 아파트 단지 내 체련단련시설 및 건강증진센터 등 휴계공간 확충을 위한 건물 신축 등의 설치를 위해서는 관련법령 정비 공동주택 관리조례 등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였습니다.

 

정부는 2018827, 더 확고한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도시 지역은 걸어서, 농어촌은 차로 집에서 ‘10분 거리에 국민체육센터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모든 국민의 생활권 반경 2내에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와 근린생활형 소규모 체육관을 건립한다는 취지이지요. 저는 이런 부문들을 중점연구하면서 대안을 적극 반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12-5 라마다 서울 별관에 위치한 옹기그룹은 융복합 디지털 환경 속에서 예술의 독창성과 감각적인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사회활동과 봉사활동을 많이 하신다고 들었다. 자녀들에게도 산교육이 되는 것 같다.

 

저는 어려서부터 가난한 친구들에게 쌀과 음식을 가져다주는 게 좋았습니다. 이러한 측은지심이 사회복지사 1급자격증을 따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살기좋은나라 아름다운 손길을 통해 독거어르신 돕기, 소년소녀가장 돕기, 인재양성 등에 봉사하고 있습니다.

 

돈을 벌 때 희열을 느끼는 것이 10%이라면, 소년소녀가장을 돕고 어르신을 돕는 기쁨은 90%이상인 것 같습니다. 현재 혼자 사는 노인이 매년 5만 명 넘게 증가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런 독거 노인 4명 중 1명은 빈곤층입니다. 고령화와 사회 양극화에 거의 무방비로 노출된 한국 사회의 한 단면이지요.

 

아버지가 40, 어머니가 35세에 저를 낳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20대에 경제력이 없을 때 두 분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해드린 것이 없어 안타까운 마음에 어르신을 돕는데 앞장서게 된 것입니다. 1987년 대중가요 안녕하세요를 발표해 크게 히트했던 원로가수 장미화씨와도 같이 이웃사랑 조력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봉사는 그 자체로 자신에게 무한한 엔도르핀을 솟아나게 합니다. 또한, 어려움 속에서 봉사를 실천할 때 더 큰 행복이 따라옵니다. 저는 46세에 아내는 41에 늦둥이를 얻었습니다. 이는 아이들의 인성교육은 물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음을 몸소 실감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가 한층 가속화 되고 있다. 청년 실업도 악화 일로를 걷고 있는데? 실패와 창업의 함수 관계에 대해 고언을 들려 달라.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사업 실패의 큰 쓴 맛을 본 사람입니다. 여전히 그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먼저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어 저도 강의에서 청년 창업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경영현장에서 일어나는 실패를 제대로 정의해야 그 해법을 정확히 찾을 수 있는데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의외로 그렇질 못합니다. 실패학의 창시자인 일본의 하타무라 요타로(畑村洋太郞) 도쿄대 명예교수는 실패학이란 성공하지 못한 방법인 실패를 배움으로써 실패의 경험을 살리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실패의 원인, 실패의 특성 및 실패의 결과를 과감히 공개하고, 실패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전 직원 공유를 통한 실패관리를 시행함으로써 기업경영의 혁신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다음으로 실패를 두려워하는 젊은 청년 창업 인재에게 이런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에게 무턱대고 창업하진 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취업이 안 되니까 창업하는 건 안 됩니다. 창업은 취업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그러나 창업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의욕이 차오를 때 창업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분위기와 새로운 도전에 인색한 문화 역시 국내 창업 의지를 꺾는 요인입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출범 초부터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핵심 국정과제로 삼았습니다.

 

혁신적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창업하고 재기할 수 있도록 혁신모험펀드를 조성하고 연대보증을 폐지했습니다. 기술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혁신금융도 확대했습니다. 인공지능(AI), 모바일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혁신기업이 등장하면서 거의 모든 산업에서 파괴적 혁신이 확산될 것입니다. 이런 사명적 흐름을 주도할 계층이 바로 청년 창업세대입니다.

 

고향이신 나주는 혁신도시 아닌가? 조언을 하신다면?

 

노무현 대통령이 지방분권화를 위해 만든 것이 혁신도시입니다. 2007년 수도권을 뺀 전국 광역시·도에 모두 10곳의 혁신도시를 지정한 것입니다. 공기업, 준정부기관 등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내려보내 수도권 인구를 분산시키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목표였습니다.

 

광주·전남권을 전력산업 특화 창조경제 혁신구역으로 만들자는 것이 주요 목적이며, 그 핵심을 에너지 기업 유치에 초점 맞추었습니다. 나주에 본사를 둔 한전, 한전KP, 한전KDN, 전력거래소 등 전력그룹사만 무려 4개입니다. 여기에 날개를 단 것은 나주 40부지에 대학원 600, 학부 400명 규모로 2022년 개교를 앞두고 있는 한전공대의 개교입니다.

 

저도 고향발전에 한 알의 밀알이라도 되고 싶은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고향을 지키시는 분들,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또한, 지역의 지도자들이 하나가 되어 고향 나주가 옛 목사골의 명성을 되살릴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혁신도시로부터 다시 불고 있는 계발과 발전의 절호의 찬스를 놓치면 안 됩니다.

 

혁신도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교육시스템이 빨리 정착되어야 합니다. 국제학교나 특목고라든지 우수학교가 먼저 설립되고 양성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만 혁신도시 스스로가 자립할 수 있는 기틀이 형성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프로필

(출생) 나주시 금천면 석전리(1956년생) / (학력) 동국대 사범대 체육교육학과 졸업, 동국대 행정대학원 복지행정학 석사, 동국대 법학(스포츠법)박사과정 수료, 중부대 명예 경영학 박사 / (사회 활동) () 살기좋은나라 아름다운손길(문광부소속) 이사장 (역임), 동국대 총동창회 조직 위원회 위원장 / (수상) 지식경영 중소기업 최우수상 수상, 한국창업학회 환경부문 경영대상 수상, 서민봉사대상 수상(서울 제1623)

 

 


원본 기사 보기:해피! 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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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8 [22:20]  최종편집: ⓒ womansen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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