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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12.01 [00:51]
KTV 유튜브 구독 145만 ‘SNS 4관왕 등극’
 
문화부

최근 4년간 매년 29만 명씩 구독자 증가145만 돌파

실시간 방역 정보, 대통령 현장 행보, 국정 이슈 호응

유튜브·페이스북·트위터 등 이어 올해 OTT 본격 진출

 

▲  업무 중인 KTV 성경환 원장(가운데)과 온라인콘텐츠부 직원들

 

KTV 국민방송(원장 성경환)이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의 폭발적 성장세에 힘입어 정부 기관 온라인 최강자 자리를 굳히며 내로라하는 국내 연말 SNS 시상에서 4관왕에 올랐다.

 

KTV는 올해 11월 현재 운영 중인 20개 유튜브 채널의 총 구독자 수가 145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온라인 정책 소통에 집중 투자를 시작한 2018년부터 최근 4년간 해마다 평균 29만 명씩 구독자를 불러 모은 셈으로정부 기관 중 독보적 1위에 해당하는 숫자다.

 

대통령의 현장 행보를 다루는 문워크와 국정 과제 이슈를 담는 현장소통 ON’ 등의 콘텐츠가 평균 1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다 코로나19 상황 속에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역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각 정부 부처의 주요 정책 발표를 생중계하면서, 하루 평균 25천 명 이상이 유튜브를 통해 KTV 콘텐츠를 시청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KTV()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72021 올해의 SNS 대상에서 공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는 142021 대한민국 소통 어워즈에서 소통 어워즈-종합 대상, CEO 소통 대상, 공감 콘텐츠 대상 등 3개 부문 대상을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무엇보다 연예·오락과 같은 자극적 소재나 유료 광고·마케팅의 조력 없이 오직 정부 정책과 공공 정보 등 콘텐츠의 내용과 질을 무기로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 한 해 KTV는 적극적인 플랫폼 확장에 힘을 쏟았다. 유튜브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틱톡, 네이버 포스트, 중국 웨이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책 소통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장에도 본격 진출해 대중과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성경환 KTV 원장은 국민 생활에 꼭 필요한 정책 정보를 국민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흥미를 더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정책 수용자의 시각과 입장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과 적극적인 소통 플랫폼의 확대는 내년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모닝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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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0 [12:43]  최종편집: ⓒ womansen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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