ΰ
정치·사회경제·IT여성·교육농수·환경월드·과학문화·관광북한·종교의료·식품연예·스포츠피플·칼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全北   全國   WAM特約   영문   GALLERY   양극화   인터뷰   의회   미디어   캠퍼스 재테크   신상품   동영상   수필  
편집  2024.06.20 [00:25]
후백제역사문화권 협력, 새해에도 속개!
협의회 2기 회장단 선임 ‘우범기 전주시장 회장 재선임’
 
문화부

 

전주시를 비롯한 후백제역사문화권 7개 시군이 올해도 후백제역사문화 복원과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후백제역사문화권의 7개 시군 단체장은 2일 후백제 왕도인 전주에 모여 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의 2024년 첫 정기회의를 가졌다. 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이하 협의회)에는 후백제의 역사와 흔적이 남아있는 전주시와 문경시, 상주시, 논산시, 완주군, 진안군, 장수군 등 7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2111월 발족한 협의회는 올해 본격적인 3년 차를 맞게 됐으며, 협의회의 규약에 따라 1기 회장단의 임무가 완료돼 이날 정기회의를 거쳐 새롭게 2기 회장단을 구성했다.

 

그 결과 후백제의 왕도로서 그간 협의회를 이끌어온 전주시가 2기 회장도시로 연임하게 됐다. 이와 함께 협의회는 지난해부터 공동사업으로 추진해온 후백제역사문화자원 실태조사 및 중장기 계획수립 용역의 진행 상황을 함께 점검했다.

 

또한 회의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후백제역사문화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학회와 연계해 후백역사규명을 위한 학술대회를 연 2회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 7개 시군의 단합을 위한 후백제역사문화권 지역문화탐방 등을 매년 개최해 회원도시간의 이해와 협력을 높이기로 뜻을 모았다.

 

협의회는 이외에도 이번 회의를 통해 향후 현재 참여 중인 7개 시군을 넘어 후백제역사문화권에 속해있는 타 시군의 협의회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현재 추진 중인 공동 용역 사업에 타 시군의 후백제역사문화자원에 대한 자료도 포함시키고, 향후 추가 참여에 대비해 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의 거시적인 로드맵을 구성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장에 재선임된 우범기 전주시장은 후백제역사문화권 지정 이후, 후백제와 견훤대왕의 역사가 새롭게 인식되고 재조명을 받고 있다면서 우리 역사에서 대전환기이자 격동의 시대였던 후삼국시대와 후백제 역사가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올바른 역사로 인식될 수 있도록 협의회 소속 지자체들과 꾸준히 협력하고 논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우리나라의 고대 역사문화권과 각 문화권별 문화유산을 연구·조사·발굴·복원해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2020년에 처음 시행된 역사문화권 정비등에 관한 특별법에는 현재까지 9개의 역사문화권이 포함돼 있다. ‘후백제역사문화권은 지난해 1월 법안 개정을 통해 9번째 역사문화권으로 포함됐으며, 후백제의 왕도인 전주를 포함한 전북특별자치도와 충북, 충남, 광주·전남, 경북지역이 이 법안의 적용을 받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구글+ 구글+
기사입력: 2024/02/05 [19:15]  최종편집: ⓒ womansense.org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뉴스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倫理규정’-저작권 청소년 보호정책-약관정론직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기사검색
ΰ 월드비전21 全北取材本部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411-5,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44, 발행인 蘇晶炫 편집인 蘇晶炫해피우먼 청소년보호책임자 蘇晶炫 등록일자 2010.04.08, TEL 010-2871-2469, 063-276-2469, FAX (0505)116-8642
Copyrightⓒwomansense.org, 2010 All right reserved. Contact oilga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