ΰ
정치·사회경제·IT여성·교육농수·환경월드·과학문화·관광북한·종교의료·식품연예·스포츠피플·칼럼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全北   全國   WAM特約   영문   GALLERY   양극화   인터뷰   의회   미디어   캠퍼스 재테크   신상품   동영상   수필  
편집  2024.07.19 [03:07]
국립외교원, 해외 언론과 소통의 장 마련
 
국제부

 

▲목)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1차 서울외신기자클럽 대상 정책간담회에서 강연하고 있는 박철희 국립외교원장

 

 

국립외교원(원장 : 박철희)은 해외 언론들이 우리 정부의 외교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호 소통의 공간을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앞으로 서울외신기자클럽(SFCC)과 함께 정책간담회를 개최해나가기로 했다.

 

첫 정책간담회 연사로 나선 박철희 국립외교원장은 3.21.()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1차 행사에서 망원경으로 본 한국 외교 : 무엇을 위해, 누구와 함께 설 것인가라는 주제로 한국 외교정책에 대한 포괄적 방향을 설명했다.

 

박 원장은 한국 외교는 글로벌 중추국가를 지향하며 자유, 인권, 법치의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한미, 한미일 협력을 중심축으로 인태지역, 유럽의 유사 입장국(like-minded countries)들과 연대를 강화하고, 글로벌 사우스 등 기타 지역에도 유연한 관여를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역설했다.

 

한편, 금일 정책간담회에 앞서 국립외교원과 서울외신기자클럽(SFCC)업무제휴협약서를 체결하고 외교, 안보, 통일 및 국제정세 등 분야에서의 의견 교환, 외교 현안 및 정책에 대한 소통 강화 등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금년도 처음으로 추진되는 서울외신기자클럽과의 정책간담회는 우리 국정과제, 국가 전략 및 정부 주요 정책 등에 대한 해외 언론의 이해도 제고에 기여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원본 기사 보기:모닝선데이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구글+ 구글+
기사입력: 2024/03/21 [22:46]  최종편집: ⓒ womansense.org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뉴스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倫理규정’-저작권 청소년 보호정책-약관정론직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기사검색
ΰ 월드비전21 全北取材本部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411-5,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44, 발행인 蘇晶炫 편집인 蘇晶炫해피우먼 청소년보호책임자 蘇晶炫 등록일자 2010.04.08, TEL 010-2871-2469, 063-276-2469, FAX (0505)116-8642
Copyrightⓒwomansense.org, 2010 All right reserved. Contact oilga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